📑 목차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궁금하셨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제대로 모르고 지나치면, 직원 1인당 수백만 원까지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근로자 수가 10명도 되지 않는 소규모 사업장이라면, 이 제도를 한 번만 챙겨도 고용보험·국민연금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지금 이 글을 끝까지 읽고, 우리 사업장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제대로 안 챙기면 직원 1인당 최대 수백만 원 손해!
지금 바로 우리 사업장이 대상인지 확인해 보세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이란 무엇인가요?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근로자 수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저임금 근로자와 그 사업주에게,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가 대신 부담해 주는 제도입니다.
쉽게 말해, 소규모 사업장도 부담 없이 4대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보험료를 최대 80%까지 ‘보조금’ 형태로 도와주는 장치라고 보면 됩니다. 그동안 보험료 부담 때문에 가입을 미루던 사업장들도 이 제도를 활용하면 인건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절차가 복잡할 것 같다”, “우리 사업장은 해당이 안 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 때문에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간단히 신청만 해두면 최대 36개월 동안 자동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만 신경 쓰면 꾸준히 혜택을 챙길 수 있습니다.
ㄱ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대상 조건 정리
지원 대상은 크게 사업장 기준과 근로자 기준 두 가지로 나뉩니다. 두 조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실제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사업장 기준
ㆍ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인 사업장 ㆍ법인은 법인등록번호, 개인은 사업자등록번호 단위로 근로자 수를 판단 ㆍ지원 신청일이 속한 달의 직전 3개월과 전년도 월 평균 근로자 수가 모두 10명 미만이어야 함
2. 근로자 기준
ㆍ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인 근로자(2025년 기준): 지원 신청일 직전 1년간 고용보험·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없는 신규가입자 ㆍ기존 가입자는 2021년 이후 두루누리 지원 대상에서 제외
3. 재산·소득 기준에 따른 제외 대상
ㆍ전년도 재산의 과세표준액 합계가 6억 원 이상인 경우 ㆍ전년도(또는 전전년도) 종합소득이 4,3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지원 제외됩니다.
이 조건을 하나씩 대입해 보면, 내 사업장과 근로자가 지원 대상인지 금방 감이 잡힙니다. 특히 월급이 270만 원을 조금 넘는 경우에는 ‘평균 보수 산정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애매하다면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나 관할 지사에 꼭 문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ㄱ
얼마나 지원 받는지, 실제 금액으로 보기
두루누리의 핵심은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80%를 지원해 준다는 점입니다. 월평균 보수가 270만 원 미만인 신규가입 근로자와 그 사업주가 대상이며, 지원 기간은 신규·기지원 이력을 모두 합산해 최대 36개월입니다.
| 구분 | 고용보험 지원액 (월) | 국민연금 지원액 (월) | 월 최대 절감액 합계 |
|---|---|---|---|
| 근로자 | 16,560원 | 82,800원 | 99,360원 |
| 사업주 | 21,160원 | 82,800원 | 103,960원 |
위 예시는 2025년 기준 안내를 바탕으로 한 금액으로, 실제 지원액은 근로자의 보수 수준과 보험료 산정 기준에 따라 일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월평균 보수가 230만 원 이상 270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230만 원을 상한으로 두고 지원액을 계산하는 규정도 있으므로, 상단 금액은 ‘상한선에 가까운 최대 절감 예시’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ㄱ
지원 기간과 신청 타이밍, 놓치기 쉬운 함정
두루누리 지원 기간은 최대 36개월입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신규·기존 가입자로 이미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다면, 그 개월 수를 모두 합산해 36개월까지만 인정됩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신청한 달부터만 지원된다는 것입니다. “나도 대상이었네?”를 뒤늦게 알게 돼도 과거 달로 소급해서 지원해 주지 않기 때문에, 알게 된 시점에 최대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곧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그리고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월의 보험료가 정상적으로 부과·납부되어야 합니다. 보험료가 부과되지 않거나, 완납이 되지 않으면 그 달 지원금은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니, 사업장은 납부기한 관리를 특히 신경 써야 합니다.
ㄱ
두루누리 지원사업 신청 방법, 실제 진행 순서
두루누리 신청은 온라인(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가장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업장 상황에 따라 신규 사업장과 기존 사업장으로 나뉘어 절차가 조금씩 다릅니다.
1. 신규 사업장인 경우
ㆍ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www.4insure.or.kr)에 접속 ㆍ사업장 회원 가입 및 로그인 ㆍ
사업장 업무 > 성립신고
메뉴에서 사업장 성립신고 진행 ㆍ진행 중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체크 후 함께 신청
2. 기가입(기존) 사업장인 경우
ㆍ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로그인 ㆍ
사업장 업무 > 두루누리 보험료 지원
메뉴 선택 ㆍ지원 대상 근로자를 선택하고 신청서 전송 ㆍ추가로 국민연금·고용보험 공단 지사에서 확인 연락이 올 수 있음
온라인이 어려운 사업장은 관할 공단, 지사 방문이나 팩스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추후 인원 변동이나 신규 채용이 잦다면 온라인 계정을 만들어 두는 편이 훨씬 관리가 수월합니다.
ㄱ
사업주 입장에서 두루누리를 꼭 챙겨야 하는 이유
첫째, 인건비 부담이 구조적으로 줄어듭니다. 직원 1인당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 지원액이 최대 10만 원 안팎까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직원 수가 늘어날수록 체감 절감액은 더 커집니다.
둘째, 인력 채용과 유지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정상적으로 4대 보험을 가입해 주는 사업장은 근로자 입장에서 ‘신뢰 가능한 직장’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채용 공고 경쟁력과 직원 만족도 모두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생깁니다.
셋째, 노무 리스크를 줄이는 장치가 됩니다. 보험료 부담을 이유로 고용보험·국민연금 가입을 미루다가 추후 체불, 소송 등으로 이어지는 사례들을 생각하면, 정부 지원을 활용해 제때 가입해 두는 편이 훨씬 안전한 선택입니다.
ㄱ
자주 묻는 질문 (FAQ)
Q. 우리 사업장은 직원이 7명인데, 모두 두루누리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이면 사업장 기준은 충족하지만, 직원 각자의 월평균 보수와 과거 1년간 고용보험·국민연금 가입 이력, 재산·소득 기준까지 함께 보셔야 합니다.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근로자에 한해 두루누리 지원이 적용됩니다.
Q. 기존에 4대 보험에 가입했다가 퇴사한 이력이 있는데, 다시 채용해도 지원이 되나요?
A. 지원 신청일 직전 1년 이내에 고용보험 또는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있으면 ‘신규가입자’로 보지 않아 두루누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채용 전에 이력과 기간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Q. 지금 신청해도 예전에 못 받은 달까지 소급해서 지원받을 수 있나요?
A. 두루누리 지원금은 신청한 달이 속한 보험료부터 적용되며, 과거 달로 소급 지원은 되지 않습니다. 알게 된 시점에서 늦추지 말고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









지금 당장 우리 사업장의 근로자 수, 직원별 월평균 보수, 과거 1년간 4대보험 가입 이력을 한 번에 정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앞으로 36개월 동안 매달 빠져나가는 보험료를 눈에 띄게 줄일 수 있습니다.
'유용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년 일자리도약 장려금 - 근속 인센티브 480만원 (0) | 2025.12.12 |
|---|---|
|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 고금리 15% 적금 (0) | 2025.12.12 |
| 임플란트 건강보험으로 적용받기 (0) | 2025.12.12 |
|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하기 - 수선유지급여 (0) | 2025.12.12 |
| 노인 평생교육 바우처 지원대상,금액,신청방법 (0) | 2025.12.12 |